2010.09.10 - 2010.09.30

通하는 현대미술

ARTISTS

 

곽성은, 김영미, 김와곤, 김용기, 유정훈, 전성호, 정종기, 정창균, 정호양, 한명희, 홍승희, 홍원표

 

곽성은 김영미 김와곤 김용기 유정훈 전성호 정종기 정창균 정호양 한명희 홍승희 홍원표 총 12명의 참여작가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기 위해 수많은 언어를 구사하게 된다. 문학은 문자언어로, 과학은 숫자로, 예술은 상징언어로 그리고 경영은 성과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감정과 직관만을 가진 우리네 삶 속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이해관계 속에서 인간이 가지게 되는 어떠한 영감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언어는 무엇일까…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예술’이며, 이는 예술작품으로 표현되고 전달 된다. 브라운갤러리의 『通 하는 현대미술』 초대전은 특별한 예술과 소통(疏通)하는 한국 현대미술 대표작가 12人의 다양한 작품 구성으로 현대 미술의 흐름과 방향성을 보다 분명하고 명확하게 제시하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